2007년 11월 14일 수요일

[패턴] Thanks for + 명사 or 동명사

Thanks for + 명사 or 동명사

: "~에 대해 감사해요"



한글예문을 머릿속으로 영작해 보신후 아래 영어예문과 비교해 보세요!

[한글]
1> 초대해 줘서 고마워요.
2> 전화 주셔서 감사합니다.
3> 꽃 감사합니다.
4> 물어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어]
1> Thanks for inviting me.
2> Thanks for calling.
3> Thanks for the flowers.
4> Thanks for asking.

[문장] I can't believe you're saying this.

I can't believe you're saying this.


( 니가 그렇게 말하다니 믿을 수가 없다. )


( can't believe (that) 주어 동사 : 믿을 수가 없다 )

[단어] refund

refund [환불하다, 환불]


: I took the radio back, and they refunded my money.

(나는 라디오를 반품했고, 그들은 내 돈을 환불해 주었다.)


※ The More ※
: exchange 교환하다,교환 / return 교환이나 환불을 위해 반품하다

2007년 10월 26일 금요일

[패턴] go + 동사원형

go + 동사원형

: "가서 ~하다, ~하러 가다"



한글예문을 머릿속으로 영작해 보신후 아래 영어예문과 비교해 보세요!

[한글]
1> 가서 세수할께.
2> 그래, 내가 가서 볼께.
3> 가서 신발 가져와라.
4> 우리 점심 먹으러 가자.



[영어]
1> I'll go wash my face.
2> OK, I'll go see it.
3> Go get your shoes.
4> Let's go eat lunch.

[패턴] I wonder what

I wonder what + 주어 동사

: "~이 궁금해요, 무엇을 ~할까?"



한글예문을 머릿속으로 영작해 보신후 아래 영어예문과 비교해 보세요!

[한글]
1> 오늘 뭘 입어야 할까?
2> 오늘 뭘 해야 할까?
3> 그에게 뭐라고 얘기해야 할까?
4> 저녁으로 뭘 먹어야 할까?



[영어]
1> I wonder what I should wear today.
2> I wonder what I should do today.
3> I wonder what I should tell him.
4> I wonder what I should eat for dinner.

[문장] I hope you will enjoy your vacation.

I hope you will enjoy your vacation.


( 휴가 즐기시기를 바래요. )


( I hope (that) 주어 동사 : ~하기를 바래요, ~했으면 좋겠어요 )

[문장] Let's go straight to the point.

Let's go straight to the point.


( 곧장 본론으로 들어가죠. )


( Let's + 동사원형 : ~하죠, ~합시다 )

[단어] identify

- identify [확인하다, ~과 일치시켜 알아보다]


: She identified the criminal.

(그녀는 범인을 알아보았다.)

[단어] immigration

- immigration [이민 / 출입국 관리,입국 심사]


: The immigration officer stamped my passport.

(그 출입국 관리원은 내 여권에 도장을 찍었다.)


※ The More ※
[ immigration office 출입국 관리 사무소 ]

2007년 10월 20일 토요일

[패턴] no longer ~

no longer ~

: "더이상 ~하지 않다 [be동사 뒤, 일반동사 앞에 위치함]"



한글예문을 머릿속으로 영작해 보신후 아래 영어예문과 비교해 보세요!

[한글]
1> 더이상 당신과 있는 것이 즐겁지 않아요.
2> 그녀는 이제 여기에 없어요.
3> 여기 있는게 더이상 안전하지 않아.
4> 그것은 더이상 비밀이 아니에요.



[영어]
1> It's no longer fun to be with you.
2> She is no longer here.
3> It's no longer safe to stay here.
4> It's no longer a secret.

[문장] Every time I want to see you, all I have to do is dream.

Every time I want to see you, all I have to do is dream.


( 당신을 보고 싶을 때마다 내가 할수 있는 건 꿈꾸는 것 뿐이에요. )


( every time + 주어 동사 : ~할 때마다 )

[단어] forward

- forward[나아가게 하다,보내다 / 앞의,전방의,앞으로]


: Could you forward our mail to this address?

(우리 우편물을 이 주소로 보내 주시겠습니까?)


: 동사로도 많이 쓰인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 The More ※
[ set forward 출발하다 / help forward 촉진하다 ]
- 더 많은 뜻과 발음을 확인하고 싶은신 분은 아래 사전 주소를 클릭하세요!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패턴] Are you free ~ ?

Are you free ~ ?
: "~에 한가하니?", "시간있니?"



한글예문을 머릿속으로 영작해 보신후 아래 영어예문과 비교해 보세요!

[예문:한글]
1> 오늘 시간 있어요?
2> 이번 주말에 시간 있어요?
3> 커피 마실 시간 있어요?
4> 토요일에 시간 있어요?



[예문:영어]
1> Are you free today?
2> Are you free this weekend?
3> Are you free for coffee?
4> Are you free on Saturday?

[문장] It is likely that the workers will go on strike.

It is likely that the workers will go on strike.


( 파업이 일어날 것 같아요. - strike 파업 )


( It is likely that + 주어 동사 : ~한 것 같습니다 )

[단어] express

- express[직행열차 / 빠른우편]


: Send the letter by express.

빠른우편으로 편지를 보내세요.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패턴] have + 외모에 관한 명사

have + 외모에 관한 명사
: "~ (외모)를 갖고 있다"



한글예문을 머릿속으로 영작해 보신후 아래 영어예문과 비교해 보세요!

[예문:한글]
1> 당신은 긴 생머리를 갖고 있네요.
2> 그녀는 보조개가 있어요.
3> 저는 이마가 넓어요.
4> 너는 곱슬머리구나.



[예문:영어]
1> You have long, straight hair.
2> She has dimples.
3> I have a broad forehead.
4> You have wavy hair.

[문장] All you have to do is take the number 272 bus.

All you have to do is take the number 272 bus.


( 272번 버스를 타시면(타기만 하면) 돼요. )


( All you have to do is + 동사원형 : ~하기만 하면 돼요, 할 것은 ~뿐이에요 )

[단어] enclose

- enclose[동봉하다/둘러싸다]


: Please enclose a check when you order.

주문시 수표를 동봉해 주세요.

좌뇌를 정지시켜라..

여하튼 가장 우선으로 가능한 한 많은 소리의 양에 당신의 귀를 노출시켜라. 그러나 소리의 양을 확보할 때 주의 할 점이 하나 있다. 좌뇌를 정지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인간에게는 좌뇌와 우뇌가 있다. 좌뇌는 주로 기억과 논리적 이해를 요하는 작업에 사용된다. 또한 좌뇌는 마치 벽돌을 하나 하나씩 쌓아가면서 집 전체를 만들어 가는 것처럼 부분 부분을 이해하고 기억하는 작업을 축적시켜 전체를 만들어 가는 작업에 사용된다. 좌뇌는 부분적인 것 하나 하나씩 이치를 따지거나 작고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고 이해하는 것에 주로 사용된다. 반면에 우뇌는 주로 한 눈에 대량으로 정보를 한 장의 완성된 그림처럼 입력 받는 작업에 사용된다. 지금까지 한국의 영어교육은 주로 우뇌의 작용보다는 단어 하나 하나를 외우고 문장 하나 하나를 외우고 문법 하나 하나를 자세히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머리 속에 축적해 가는 방식의 좌뇌작용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았다. 때문에 영어를 잘하는 사람은 좌뇌활용에 익숙해서 문법을 잘 이해하고 외우는 사람, 단어를 많이 외우고 있는 사람, 문장을 많이 외우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물론 시험도 이런 것들을 측정했다. 하지만 이런 식의 영어능력은 단지 책을 해석하는 수준의 영어에는 유리할지 모르지만 영어로 의사소통을 자유롭게 하는 데는 도리어 장애가 된다. 극단적인 예로 이런 좌뇌작용에만 치우친 영어학습에 익숙한 한국학생들은 주로 영어소리를 들으면 가장 먼저 우뇌를 사용해 소리 그 자체를 전체적으로 들으며 머리 속에 소리를 이미지로 찍는 것보다는 자신도 모르게 좌뇌에서 단어 하나 하나씩 문장의 구조 하나 하나씩 부분적으로 ‘분석하고 해석하려는’ 충동을 반사적으로 느낀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이런 식으로 좌뇌가 작동을 한 번 시작하면 우뇌가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게 되어 결국은 한 순간에 영어소리가 들리지 않으면서 머리가 ‘멍~’하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실제로 동경 의과대학의 교수들의 연구에 의하면 어떤 특정한 형상이나 소리를 해석함이 없이 ‘그림’을 찍듯이 그 자체로 기억을 할 때는 우뇌가 작용을 한다고 한다. 특히 서양인의 경우 음악은 물론 개 짖는 소리나 벌레가 우는 소리 혹은 기계작동 시에 나는 소리들까지를 이런 식으로 모두 우뇌를 통해 듣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음악을 들어도 가사에 중심이 되어 이해와 암기에 신경을 쓰면 좌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가사가 아닌 가락이나 화음 등의 이미지적 요소에 중심을 두면 우뇌가 활발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즉, 우리가 앞으로 시도할 영어소리를 듣고 이를 ‘그림’으로 인식하는 작용은 지금까지 우리가 영어공부를 할 때 주로 사용했던 좌뇌가 아니라 우뇌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이 과학자들에 의해 입증된 셈이다.

영어 귀 뚫기 대작전-소리의 양을 잡아라

<1>필자에게 두 아들이 있다. 큰 아들은 7살이고 둘째 아들은 11개월이 됐다. 아이들이 말을 배우는 과정을 유심히 살펴 보면 언어를 습득하는 자연스런 방법에 대해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아이들이 말을 배우는 것은 어떻게 대충하다 보니 그냥 저절로 배우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듯이 태어나자마자 국어책과 사전을 던져 주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 보고 국어문법책을 외워가며 한글을 배우지 않는다. 한번 생각해 보라. 필자의 11개월 된 아들이 매일 한 시간씩 엄마와 책상에 앉아서 국어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 보고 또 그 단어와 문장을 외우기 위해 연습장에 빽빽하게 단어를 쓰고 밑줄을 긋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물론 천지가 개벽한다 해도 11개월 된 아이는 그렇게 못할뿐더러, 만약 엄마가 한국말을 이렇게 가르친다고 한다면 아마도 정신병원에 실려 가야 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는 정신병원에 실려갈 짓(?)으로 영어를 가르친다. 지금 11개월 된 필자의 아들은 겨우 3-4단어 밖에는 사용하지 못한다. “엄마” “까까” “맘마” 정도다. 아직 “아빠”라는 단어는 따라서 하지도 못한다. 왜 ‘엄마, 까까, 맘마’라는 말은 하고 ‘아빠’는 못할까? 간단하다. 아빠는 하루에도 겨우 몇 번만 보고 때문에 아빠라는 단어에는 귀가 별로 많이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일 보는 사람이 엄마요, 맘마요 까까다. 태어나서부터 11개월 동안 귀가 닳도록 들었던 단어들이다. 아마도 수 천 번 이상은 들었을 것이다. ‘맘마’라는 단어만 해도 그렇다. 하루에도 4-5번씩 젖 먹고 우유를 먹을 때마다 ‘맘마’라는 소리를 최소한 두 세 번씩 들었다고 해 보자. 11개월 동안 몇 번이나 들었겠나? 천 번이 넘도록 들었을 것이다. ‘엄마’라는 단어는 어떨까? 여기서 영어를 배우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방법이 나온다. 미국말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되도록이면 많은 소리의 양에 노출되어야 한다. 노출이 많이 된 소리(단어)일수록 배우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언어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새로운 외국어를 배울 때 최소한 어학 테이프를 1천 시간 이상 들려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최소 1천 시간 이상을 들어야 영어 회로가 머리 속에 형성이 된다고 한다. 최소 1천 시간 이상 영어 테이프를 들으면 머리 속에 ‘영어 소리모델’이 형성된다. 한국사람들이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문법책에 노출되는 시간은 많지만 정작 영어 소리에 노출되는 시간은 극히 적다. 그래서 아무리 토익 토플을 만점 받아도 실전에서는 영어가 들리지도 않고 자유롭게 사용하지도 못한다. 영어가 안 들리는 이유는 정확히 말하면, "영어 소리"가 안 들린다는 것이다. 똑같은 단어지만 내가 알고 있는 소리와 미국사람들이 말하는 소리가 전혀 다르다는 것이다. 그러니 영어가 아니라 아프리카의 원주민 말이나 동물울음 소리로만 들리는 것이다. 눈과 머리는 영어를 알아도 내 귀로는 영어를 하나도 모른다는 말이다. 이처럼 영어공부의 가장 첫 단계인 ‘듣기를 통해 익히는’ 단계를 생략했기 때문에 아무리 영어를 십 수 년을 해도 미국인의 2-3살 수준의 대화로 구성된 너무나도 쉬운 영어듣기평가 문제조차도 풀지 못한다. 무슨 말인지 일단 들리지가 않으니 풀 수 없는 것이다. 쉬운 영어문장도 듣지 못하니 영어로 말하기를 기대하기는 불가능한 것이다. 가능한 한 많은 양의 영어 소리에 당신의 귀를 노출시켜라. 하루에 한 시간씩 영어소리에 귀를 노출시킨다면, 당신의 머리 속에 ‘영어 소리모델’이 형성되는데 약 3년이 걸린다. 하루에 3시간씩 영어소리에 귀를 노출시킨다면, 당신의 머리 속에 ‘영어 소리모델’이 형성되는데 약 1년이 걸린다. 하루에 6시간씩 영어소리에 귀를 노출시킨다면, 당신의 머리 속에 ‘영어 소리모델’이 형성되는데 약 6개월이 걸린다. 하루에 얼마나 영어 소리에 당신의 귀를 노출시킬는지는 당신이 선택하라. 가장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영어 소리에 최대한 많은 시간의 양을 노출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노출이 많이 되면 될수록 영어가 터지는 속도가 빨라진다. 노출이 많이 되는 단어일수록 입으로 터져 나오는 것이 빨라진다. 여담이지만, 어떤 사람들은 무턱대고 몇 십 문장만 외우거나 몇 천 몇 만 단어만 외우면 영어로 말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고 우긴다. 하지만 아무리 용을 쓰고 힘들여서 외워 놓아 봤자, 한 달 후에 혹은 일 년 후에 기억할 수 있는 표현들이나 단어들이 얼마나 되나? 표현들이나 단어들이 기억난다 해도 미국사람 앞에서 상황에 맞게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표현이나 단어들이 몇 개나 되나? 애써 더듬거리며 외운 문장이나 단어들을 말해도 미국사람은 당신이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 못 알아 듣겠다는 표정만 지을 것이 분명하다. 다 쓸데 없는 짓이다. 단지 영어표현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절대로 입이 터지지 않는다. 상대방의 말조차 알아 듣지 못하면서 문장이나 단어만 몇 개 외우면 뭐하나? 정확한 발음도 귀에 익히지 않고 문장을 외우게 되면 도리어 청취력만 저하시킨다. 똑 같은 문장을 미국사람이 말해도 그 문장이 내가 외우고 있는 문장과 같은 것인지 구별하지 못한다. “귀머거리는 자연적으로 벙어리가 된다”는 말이 있다. 문장이나 단어를 외우는 것과 말을 유창하게 하는 것은 분명 다르다. 귀가 먼저 터져야 입이 터진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귀가 터지면 자연스럽게 입이 터진다는 것을 잊지 말라. 수 많은 소리반복을 통해 귀가 터지면 문장을 애써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단 한 두 번만 들으면 그 문장을 다시 말할 수 있게 되는데 뭐 하러 용 쓰며 문장을 외우려고 하나?